꽃집 알바년 존나 싸가지없길래
네이버리뷰 봐봤는데 원래 그러노
지하철 내렸는데 꽃 밖에 진열 되어있는거 예뻐서 우연히 꽃집 오늘 오전에 들렸는데 인사도 안하고 그건 그렇다치고 구경중인데 빨리나가라는듯한 느낌으로 기침 ㅈㄴ하고 그래서 쳐다봐봤는데 그년도 존나 야리고있었음 한 둘이 계속 5초 멀뚱히 쳐다본듯 그래서 손이랑 기싸움하는 이상한 존나 미친년인가 생각하고 나왔는데 그때도 물론 인사 안함 네이버 리뷰 봐봤는데 ㅋㅋㅋㅋㅋㄹㅇ 앞머리 떡지구 중안부 ㅈㄴ길긴했긔 일하지마라 ㅉㅉ사장인줄 알았는데 알바년인가봄
나처럼 당한사람 리뷰 ㅈㄴ웃기네 속시원
이년땜에 오늘 오전부터 기분재기했었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