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같으면 전자 후자 골라주세요ㅜ 본업은 따로 있긴 한데 한두푼 더 벌자고 못 그만두는 중이거든요
전자는 일반인 남자친구고 3년 만났음 제가 일하는 거 모르고 집안은 중산층 정도? 그래도 부모님이 지방에서 임대업 하시면서 건물 여러개 갖고 계셔요 3년 만나면서 1년 동거했구 가족행사도 가긴갔 는데 막 왕래하고 그런 건❌️ 개인사업하는 일반인이긴 한데 도박이나 룸빵 걸린 적도 있고 많이 좋아하고 정도 깊게 들어서 못 헤어졌었어요 지금은 동거 안 하고 각자 직장 멀어서 1~2주에 한 번 데이트해용
후자는 손님으로 만났고 2년 내내 저 가게 옮기면 옮기는대로 오고 지명하면서 꾸준히 터치나 술 강요 없이 6~8개씩 깔아주고 기 살려준다고 추가로 티씨 서너개씩 더 끊어주고 담당 업진 쟁반 다 팁 뿌리고 갔었고 올 때마다 흘리듯 말한 백 옷 다 사다주고 뭐 먹고싶다하면 사들고 오거나 시켜줌 주변에 영업진 많고 가게 오픈하게 투자해달라고 꼬드기는 업진도 있음 그냥 딱 봐도 집안 잘사는게 보임 외티 베팅제안 전혀 안했고 연락만 함 먼저 이야기하기 전까지 말 안하겠다구 조건은 너무 좋은데 찐따st에는 진짜 절대 안끌려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 정은 있음
언니들 같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 돈 VS 사랑
버블 1
· 4월 22일 13:37
둘다 버려요...2번은 좀더 데리구 있다가 졸업하면 버려요
버블 2
· 4월 22일 14:20
본업 따로 있으시면 사랑이 맞지 않을까요??
버블 3
· 4월 22일 14:31
찐사아니면 둘다 별로... ㅠ
버블 4
· 4월 22일 15:10
전자 완전 쓰레기인데 왜 못버리지 도박 룸빵에서 이미 게임오버임 그냥 후자한테서 돈이나 더 뽑아먹어요 그리고 사랑에 빠질 생각말고 하는 행동 계속 지켜보고 말아요 여기서 일하면서 뭔 남자를 만날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