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나가면 정신이 맑아짐.. 말이 이상한데 우리나라 너무 빡빡해요 공기자체가 좀 정서결핍생김.. 여유라도 잇음 좋겟는데 다 빨리빨리하니까 정신병오고 이일까지하니까 더 빡셈 갉아먹히는거같음 해외여행가는거 별관심없었는데 한번나가보니까 억지로라도 가야될듯 한국 유독 숨막히는언니 있어요? 저 체질도 좀 예민해서 어디 이상한 공간이나 음습한데나 장례식장 같은 곳 가면 몸쳐지고 터 잘느끼는데 외국왔다갔다하니까 체감되네요. 해외가면 좀 숨통트임. 여유가생기는 저같은 언니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