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신가물이라는 말이 있어요 터가 그래서 저도 어릴때부터 신오면 신받아라는 소리 듣고 자랐고 무당팔자라는 점쟁이들 많았는데 화류하면서 잘 누르고 사는중이에요 남들보다 안들어도 될걸 많이 듣고 안봐도 될걸 보게 되니 피곤해지는거 그냥 봐도 못본척 못들은척 하고 살아야해요
버블 5
· 6월 4일 00:29
@버블 3 걍 촉이 좋은거죠 ? 그래서 사람 없는데로 다님 ㅈㄴ읽히고 표정만 봐도 다 신경쓰이고 대충 뭔생각하는지 뭔의도로 보는지 보여서 기분 ㅈ같음
버블 3
· 6월 4일 12:43
@버블 5 네 저도 그냥 표정만 보면 대충 속이 다 보여요 ㅋㅋ 괜히 피곤해지기 싫어서 말은 안꺼내지만,, 또 촉 좋은분들 보면 사주에 현침살이 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뾰족한거 다루는 일을 해야 그걸 좋은쪽으로 푸는데 그게 안되면 자기 몸에 칼질을 하게 된다던데 그런거 보면 틀린 말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