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낮일 경력 단절된지는 3년이예요 그동안 밤일 하면서 돈 모으다가 느낀건 진짜 내 몸 갈아서 일하는구나 싶더라구요 혹사 그자체..피폐 그자체.. 슬슬 낮일 하면서 미래 준비 해야할 것 같아서 담주 면접 보는데 넘 떨리네요 낮일 할 때 정신 똑디 차리면서 일하고 밤에 또 출근 한다는게 이게이게 가능한건가요
버블 1
· 6월 13일 02:27
병원 뭐하세요 언니ㅠㅠ
글쓴버블
· 6월 13일 02:36
@버블 1 피부과요ㅜ
버블 2
· 6월 13일 02:29
투잡도 ㄹㅇ 체력이 돠야해여
버블 3
· 6월 13일 02:30
전 그래서 투잡 할 때는 한달에 4-5번 정도만 나갔어용 ㅠ ㅠㅠ
글쓴버블
· 6월 13일 02:39
@버블 3 4-5번이여도 진짜 대단하신거 아닌가요 진짜 갓생러시네요
버블 3
· 6월 13일 02:43
@글쓴버블 허거덩 갓생러라니 전혀요 원래 목표는 8번이었는데... 지킨 적이 없어서 우울해용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