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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1.02.11. 15:10
와윰댕 - 익명 커뮤니티
와윰댕
살다뺏네요
존예
버블 1
· 21.02.11. 15:16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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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2.11. 15:18
다들빼는데 역시 나만찌고안빠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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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2.11. 20:23
2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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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2.11. 15:27
와 시발 빼빼로처럼 길고 얇네요 대단하다
역시 밑에 한남이랑은 클라스가 다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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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2.11. 16:02
나랑 5키로 넘게차이네ㅜ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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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2.11. 17:14
난 173에 55인데 왜 저런몸매가 아닌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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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2.11. 20:34
엇 저두여!!!!!!!! 왜다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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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2.11. 20:24
키 존나 부럽다 진짜
한번만 저 키로 살아봤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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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2.11. 20:24
허리가 팔뚝만하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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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2.11. 21:28
근데 은근 아랫배는 좀 있는거같은데 저만 글케생각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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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2.11. 22:07
하..ㅋㅋ저도저음부부위?존나안빠져요 ㅋㅋ ㅡ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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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2.12. 00:12
여자는 자궁땜 어쩔수읍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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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2.12. 00:37
저기도 지흡하더라구요ㅠㅠ자궁이아니라 살이라서 꼬집듯이 집으면 웅큼 존나잘집햐요..말랑살..ㅎ 자궁이아니에요..ㅠ 아 자궁보호하려고 그렇다는말씀이신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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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2.12. 19:55
넹넹 대부분 여자들이 말라도 마른거에 비해 저부분은 살로 좀 덮혀있어요 근데 저긴 따로 운동할수도 없으니...
저도 복부전체지흡 했는데 저기도 빼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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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2.11. 23:53
머리가 왜저렇게 비어보이죠..? 조명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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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2.12. 00:12
샐러드사진에 고기?생선?참치같은거 몰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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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2.12. 02:25
어케뺏지 윰댕앓고있는 신장질환은 완치도없고 엄청붓고찌는병인데...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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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2.12. 02:51
신장은 완치가 없어요?ㅠㅠ 윰댕 신장 이식한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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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2.12. 02:51
신장은 완치가 없어요?ㅠㅠ 윰댕 신장 이식한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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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1.02.12. 15:57
네 신장이랑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신호가 나타났을땐 이미 손쓸수없고 신장질환도 코도가 여러개있지만 윰댕 저분이 앓던 병이 저도 1기거든요 이식이 최끝단계인데 해도 남의것이라 언제 또 부작용이 올지모르고 평생죽을때까지 면역억제제 약먹어야해요ㅠㅠ지금 제가 신장질환약먹는것도 치유를 위한게 아니라 저렇게 이식단계까지 안가겠끔하는게 치록목적이에요ㅜㅜ 술.다욧약.담배.항생제,아주ㅈ아작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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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1.02.12. 20:46
이구ㅠ 언니 더 나빠지지않고 기적적으로 신장 좋아지도록 바래볼게요 힘내시구 새해 복 신장 조아져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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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2.12. 16:07
그냥싫은년.. 착한척 위선떨며 보기좋게 뒤통수치는스탈ㅜ 다여트랑상관없는 댓이지만 싫어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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