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추까는 넘을 봐도 무덤덤함 놀라지도 않고 그냥 저걸 또 왜 쳐깔까 싶음 점점 내 몸을 남자가 만지는거에 둔감해짐 술 깨어있을때 개역하다가도 술 들어가면 둔감해진 나를 보면 그냥 뭐랄까 이러면 안되는데 싶음 남자 만날때 시간을 돈으로 계산하는데 나 혼자 쉬는 시간은 무한으로 쓰면서도 소중하고 좋음 시끄러운데 싫어짐 클럽 이런것도 싫고 핫플도 정신 사나워서 싫음 너무너무 외로운데 좋은 남자 만날 구멍도 없고 만났다해도 의심정병이 발현되서 결국 못만나고 놓침 행복하게 결혼하는 사람들 인스타 보다가도 저들 중 남편을 본적 있고 더럽게 노는 놈이라는 걸 알아서 빛 좋은 개살구구나 싶음 역시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 말이 딱임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사랑 받고 싶은데 시작 조차 안되넹
버블 1
· 25.09.16. 22:03
저 그래서 고추깐다길래 걍 까라 .... 햇더니 에?!?! 진짜 깐다!!! 하고 걍보고있엇더니 웨터가 똑똑하고연장체크하려고들어오려햇더니 바로 ㅈㄴ놀라서 바지올림 ㅋㅋㅋㅋㅋㅋ
버블 7
· 25.09.18. 02:02
@버블 1 ㅋㅋ 저도 지 좆 까고 있는 거 흐린 눈 함요 담당 들어오니까 허겁지겁 바지 올리는데 개 추해보여서 웃참함 내 담당 아무것도 모르고 손놈한테 꾸짖을 갈 당하니까 어벙하게 에??ㅔ??? 🤨 하는데 웃겨뒤질 뻔ㅠㅜ
버블 2
· 25.09.16. 22:05
BEST와 ㄱㅇㅈ 진짜 노는것도 싫고 ㄲㅊ까면 전 이걸 ㅈ이라고 깐거냐고 다시 집어넣으라함 온정신이 기 빨려서 성욕도 없음 그냥 집가서 혼자 배달시켜먹고 유튜브 보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