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초면에는 경계해도 나 자체가 이쁘고 성격좋으면 다좋게 대해줘요 ㅋㅋㅋ
가끔 한두군데 가게에서 누가 텃새나 질투하고 못되게 굴면 상대가 나쁜 경우도 있겠지만 어딜가나 남들이 자기한테 못되게 굴면 그건 본인한테 문제있는거 맞음 ㅋㅋ 근데 그런애들 종특이 다 자길 질투해서 그런다고 착각속에 빠져서 삼 ㅋㅋㅋ
질투나는거랑 짜증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데 ㅋㅋㅋ 그걸 구분을 못함
본글처럼 누가봐도 확실하게 잘나고 이쁘면 감히 도전할 엄두도 못냄 ㅋㅋㅋ
성격이 아무리 무르고 바보같아도 ㅈㄴ 이쁘고 잘나면 아무도 무시못하도 다들 친해지고 싶어하는거 팩트 ㅋㅋㅋ
자기가 가는 가게마다 적이 많으면 그건 자기가 ㅈㄴ 못난이다나 어설프게 잘난줄 알면서 착각하는꼴이 우습거나 짜증나니까 주변에서도 본인을 그렇게 대하는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뭐 간혹 개또라이가 있을순 있지만… 이런 개또라이들 역시 범접할수 없는 에이스한테는 못들이댐 ㅋㅋ 가게 짤릴일 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