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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8.26. 23:55
버블 1
· 20.08.27. 00:02
왜 자신을 깍아내려요 ? 언니 자체가 이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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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8.27. 00:07
22사랑해주세요 언니자체로 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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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8.27. 16:05
맞아요, 내가 나를 이쁘게보고, 사랑해줘야 다른사람들도 나를 어여쁘게 봐주죠.
비교를 하면 한도 끝도 없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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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8.27. 22:05
감사해요언니.. 어린시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나이 먹어서도 외모 컴플렉스를 이겨내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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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8.28. 00:27
언니만의 매력이 분명있을거예요 너무 연연하지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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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8.27. 00:18
아녜요 언니충분히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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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8.27. 22:05
감사합니다언니 마음씨도 예쁘신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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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8.27. 00:20
외모는 어차피 한때에요 나이먹을수록 외모보다 갖춰야하는 더 중요한게 많다는거 깨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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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8.27. 22:07
맞아요.. 저도 나이 있고 낮일도 시작했는데 오히려 그런면에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한때 뿐인 외모 쫓았는데 그것도 가져보지 못하고 남들처럼 살았으면 갖췄을 스펙도 없고 여러모로 현타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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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8.27. 02:19
유전은 어쩔수없어용 진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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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8.27. 22:11
태어나길 보통만 되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너무 한스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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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8.27. 22:12
언니 제가 하이사이즈면 이런 글도 안썼어요 ㅠㅠ 지금도 얼굴크다 얼굴깎아라 소리들어요 양악을했는데도욬ㅋㅋㅋㅋ 몇천들인 얼굴이라고 아무도 생각안해요.. 굳이 따지자면 일반인스러운 민삘에 가깝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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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09.2. 23:56
언니 지금은 어디서 일하세요? 영정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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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0.09.3. 01:00
헐 저듀에요 ㅠㅠㅠ돈보단 얼굴...해도 한계잇도라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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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9.3. 01:26
존재자체로 아우라풍기는 사람들은 특징이
자신감있고 자만심아니고 겸손하고 늘 친절하고 누구에게나
상냥하지만 거절 노를 아주 정확하고 간결히 말해주는 사람이더라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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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9.3. 01:38
저도그래요 외제차 한대값은 들인것같고 눈알빼고 안건든데가없거든요 심지어 몸매도 정말 별로 수술로도안되는ㅠ이렇게 들였는데 제업종들으시면 놀랄걸요ㅋㅋㅋㅋㅋ 그래도 팔자려니하고 꾸준히 돈모으려구요 무언가 열심히 하다보면 빛볼날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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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9.3. 13:47
공감해요
할건 다 했는데 태생적인 한계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이젠 집에서 나이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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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이 목적도 아니었고 진짜 예뻐지고싶었어요.. - 익명 커뮤니티
저는 돈이 목적도 아니었고 진짜 예뻐지고싶었어요..
텐언니들 부러운게 돈때문아니고 예쁜게 부러워요
저 어릴때 못생기고뚱뚱해서 남자애들이 별명지어서 놀리고 무시하고 괴롭혔구(성격은 순해서 여자애들이랑은 잘지냈어요..)
학교선생이란 것들도 인신공격하고 학창시절이 너무힘들었어요
외모집착이 너무 심해졌고 수능보자마자 눈코턱 수술했어요
근데 베이스가 원래 안좋으니까 안되더라구요
그뒤로 양악 광대 코몇번더 눈몇번더 앞트임도 했다 막았다
별 짓을 다했어요
근데도 못생겼어요 ... 안예쁜거아니구 못생겼어요
그 오랜시간을 예뻐지는거하나만 바랐는데 그 꿈도 못이루고
이제 늙어가네요..ㅎㅎ 슬퍼요 왜 이렇게 못생기게 태어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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