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돈없어서 유치원보내는비는 부담이라면서 천만원하는 연기학원보냈다는건 띠용했음 결국 아역시켜서 금전적으로기대한건맞는것같은데 방송나와서 최자저격하고 엄마의 회피용 방어 합리화용 방송같이느껴졌음..딸이 ㅈㅅ시도했다는데 저번에그랬으니 이번에도괜찮겠지 라는 덤덤한반응도 보통엄마같지않아띠용이었구..저리 이쁘고 잘난딸이 그런시도하면 울면서 풀악셀밟고 서울가서 꼬옥붙어다녔을것같은데 글구 그런말이있죠 진짜부모는 많이해주고도 못해줘서 미안하다하는부모고 내가 이만큼이나해줬는데 넌나한테못해줘? 하는부모는 가짜부모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