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점프 가는 소형가게 항상 보이던 언니가 저랑 친해지고 싶었는지 대기 겹칠때마다 말걸어서 웃으면서 잘 대답해줬긴한데욤... 갑자기 번호 알려달라 그러더라구용.
원래 독고고 밖친구도없고 화류친구도 안만들고 방중에서도 파트너랑만 대화하지 언니들이랑 잘 얘기안해요.. 대놓고 번호 주기 싫다고 말하기 그래서 그냥 알려줬더니 물음표 살인마....
원래 어디다니냐 , 그 가게 사이즈어떠냐, 헤메샵 어디다니냐, 성형 어느병원이냐, 집이 어디냐 전업이냐 등등.... 아무것도 알려주고싶지 않은데 언니들 같으면 조용히 차단해요...? 가게에서 마주치면 좀 껄끄러울것 같은데 ㅠㅠㅠ 제가 이상한걸까욤....? 사람한테 상처가 좀 많아서 그런데 많이 저 꼬였나요 ....?ㅠ
버블 1
· 3월 20일 05:43
다시 마주치면 뻘쭘하니 카톡으로 한두게만 던저쥬다가 연락하지마요 마주치면 걍 연락 원랴 많이 안 한다 ㄱㄱ
버블 2
· 3월 20일 05:48
대답느리게하다가 원래 독고라 가게에서만 인사하고지내자해요
버블 3
· 3월 20일 10:14
언니 예뻐서 닮고싶은거 아닌가 했는데 병원이랑.... 집 까진..... 눈치가 좀 부족한거 같아 언니가 티냈는데도 불구 하고 저러면 서서히 답하지 말고 멀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