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신이라 수원, 안양, 인천에서 일하다가 서울로 넘어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요. 보도부터 시작해서 노도, 모던바, 하퍼 그리고 지금은 일프까지 오게 됐는데 지역마다 추구미가 다른건지…경기도 일할땐 존버를 타도 초이스도 잘 안됐었는데 서울오니까 바로바로 들어가고 기본 100 이상은 벌게 되니 기준 자체가 일관화를 할 수 없는 느낌,,;;
성형 하나도 안한 민삘인데 천차만별인 것도 신기하고 애초부터 서울로 왔어야 하나라는 후회도 들고, 지리가 편하다고 경기도에서 썩었던 제 자신을 탓하게 되네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