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저랑 다른분 날개펼쳐서 손님이 제 얘기만 주구장창하는데 해명이나 그거 나아냐 이렇게 하지도못한게 1도 안맞게 얘기하고 없던일을 말해서 해명을 어디부터 할지 기가막혀서 걍 입다물고있었어요. 저 없을때도 했다는 식으로 말해서 제가 지랑 단둘이 밖에서 만나고 잠도 자주고 결혼하자고하고 근무태도도 불량한데 자기가 눈감아줬고 그런애 지명으로 보려고 얼마썻네 저 완전 걸레같이 일하네 마네 이런내용임...;
버블 3
· 1월 7일 01:06
아 언니 가게 소형이면 좀 그렇겠다 ㅠㅜ
버블 4
· 1월 7일 01:19
안믿어요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지 굳이
버블 5
· 1월 7일 01:19
근데 솔까 말 도는 시점에 절반은 믿는다 생각하셔야함요
버블 6
· 1월 7일 10:44
당연히 안믿죠 ㅋㅋ
버블 7
· 1월 7일 11:08
저도 한귀로 듣고 걍 흘려요 어차피 도움되는말은 ㅈ도 안해서..ㅋㅋㅋ
언니들 손님이 하는 말 믿어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손님이 하는 말 믿어요?
땁 단골손님인데 날개도 하고 언니들 바꿔가면서 장타로 노는 아잰데 저랑 다른 언니들이랑 기억 백프로 뒤섞인듯한데 저랑 방중에 얘기했던거나 있던일을 왜곡해서 가게언니들한테 엄청 이상하게 하고 다니거든요 어느정도 믿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