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으면 갑자기 술또되서 엄마아빠한테 나 자살하고싶다고 나 죽어도 엄마아빠 잘살았음 좋겠다고 유언 남긴데요 ㅜㅜ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쪽팔려죽겠어요 나이 서른먹고; 엄마아빠 엄청 상처받아서 자꾸 잘살고있는지 전화와요 실제로 자살시도 해서 입원도 했고요 ㅠㅜ 근데 이것도 진짜 살기싫어서가 아니라 술김에요... 창피해죽겠어요.....남들 술또 욕할때 진짜 전 제가 이렇게될줄 몰랐네요 술도 한달에 두세번밖에안먹는데 ㅠㅠ 이거 혹시 정신과약이랑 같이 먹어서 그럴까요?
버블 1
· 24.03.23. 22:27
언니는 술마시면 안되는 사람 이네요 그러다 실수로 진짜 죽겠어요
버블 17
· 24.03.24. 14:54
22..
버블 2
· 24.03.23. 22:32
술끊으세요 부모님 무슨죄에요 왜 가슴에 대못을박아요.. 얼마나 조마조마 하며 살아가시겠어요 맘단단히 먹고 술 끊으세요 언니
버블 3
· 24.03.23. 23:00
222 술을 끊으세요... 술을 안먹으면 되는걸 왜 부모님 행복하게만 해도 모자란 남은생을 딸 걱정하며 불안하게 만드시나요;;쪽팔릴게 아니라 죄스러워야해요..... 진짜 술 먹지마세요 ㅠㅠ
버블 12
· 24.03.24. 00:54
33 와 진짜 존나 싫다...철이 없어도 보통 없는게 아니네요 애도 아니고 무슨 애가 저래도 미쳤다 할 판에 한번이라도 그런말 들어본 사람은 상대가 죽을까봐 얼마나 피말리며 사는데 시발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괴로움 아 괜히 봐서 잘밤에 짜증ㅈㄴ나네
버블 4
· 24.03.23. 23:07
언니......;;.... 언니는 진짜 술 끊으세요 이건 아니에요
버블 5
· 24.03.23. 23:13
술을 끊어야되요 저도 술마시면 개됨
버블 6
· 24.03.23. 23:23
술은 먹고싶어서 드시는거에여?ㅜ
버블 7
· 24.03.23. 23:28
손목그엇죠?ㅠ 정신차리고 사세연
버블 8
· 24.03.24. 00:02
쯪쯪 지능에 문제없으면 술 안먹고 끊으세요 부모님이 너~무 불쌍해요^^~
버블 9
· 24.03.24. 00:15
알콜에뇌가 많이 손상되셨네요 꼭 자주먹어야 알콜중독이아닙니다 주량절제가 안되시고 주사도 너무 심하시니 꼭 끊으세요 술을드셔서 될 상태가 아닙니다
버블 10
· 24.03.24. 00:19
정신과 약 끊으시고 술도 최대한 작업치시거나 혼술이나 모임으로 인한 술은 아예 끊으세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랬고, 자살시도해서 입원까지 하신거면 아직 덜 쪽팔리신듯. 부모님 봐서라도 정신차려요
버블 11
· 24.03.24. 00:23
정신차려요.. 부모님이 무슨 죄에요
버블 13
· 24.03.24. 01:15
저 다약엄청쎈거+정신과약 엄청쎈거 같이 먹다가 진짜 아예 기억에도 없는 행동 했다고 몇번 듣고난뒤 정말 사고나겠구나 싶어 바로 다약 끊었어요 술 끊으셔야 합니다
버블 14
· 24.03.24. 03:16
그정도면 언니 자신을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 술을 입에 대지도 말고 굳은 맘먹고 술을 아예 끊어야 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