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용손 있는데 일 않해서 편하긴 한데 말하면서 간간히 저 무시하는거 느껴져요 내가 돈주는데 너 일 않해도 굶는일 없잖아 고마워해 라는 식으로 저딴 식으로 쳐 말하는데 존나 빡쳐요 나이도 20살 차이나는데 돈도 많이 주지도 않음 씨발 전화도 맨날 걸면서 저번에 싸우고 잠수 탔었는데 계속 연락해서 받아줬거든요 전화하면서 저 소리하는데 억울햇나봄
버블 1
· 25.02.19. 16:01
얼마주길래여?
버블 2
· 25.02.19. 16:05
그냥 왕대접래줘용
버블 3
· 25.02.19. 16:34
돈달라해서 스트레스 푸세요ㅡ
버블 4
· 25.02.19. 16:37
하 ㅈ같네요
버블 5
· 25.02.19. 16:53
갑질하고 따먹으려고 돈주는건데 멀바래요
버블 6
· 25.02.19. 17:07
와 개 ㅈ같네여 저도 저런새끼 잇엇음 30살 차이나는 주제에 볼때마다 시간개길게보고 200밖에 안주면서 개로진짓하고 자기가 돈많이줘서 날 ㅈㄴ도와주는줄 착각 오지게함 지가 ㅈㄴ많이주는양 생색냄 내 구원자라도 되는줄 생각함 ㅅㅂ 병신새끼 죽어라
버블 7
· 25.02.19. 17:17
않아니구 안....
버블 5
· 25.02.19. 18:42
모든 용손들은 지돈으로 아가씨 구원해주는걸로 착각하고 갑질에 나르시즘까지 느끼는거 같음 진짜 이쪽이 처음이고 집안사정이던 진짜 돈필요해서 힘들게 일하는 멋모르는 언니들 골라잡아 가스라이팅 시키고 나중에는 꽁십으로 돌려치고 징징거리다싶음 다른 애 또 꼬셔서 갈아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