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겪은일인데 ㅜ 21살에 갓 입문해서 일할때 였는데 다른가게 웨이터가 놀러와서 저 앉혔다가 어린나이에 뭣도 모르고 썸타고 자고 그러다 썸붕 나고 다른 여자 바로 갈아타고 그런줄 모르고 오빠가 술취해서 집으로 부르길래 갔는데 잠들었길래 혹시나 핸드폰 봤는데 여러 여자들 관계 동영상 등.. 그때 충격 받고 상처 많이 받았거든요 8년만에 이번에 다른 가게 일하러 갔다가 마주쳤어요 세월이 세월인지라 처음엔 못알아봤다가 화장실 갈때 몇번 마주치니 알겠더라고여 그분도 저를 알아봤을까요 대형 아닙니당
버블 1
· 5월 2일 22:18
그분.?.. 미친 언니야 개씌바갈색희를 무슨 어휴..
글쓴버블
· 5월 2일 22:32
@버블 1 앗 ㅌㅋㅋ 그분 ㄴㄴ 걸레창놈새끼
버블 2
· 5월 2일 22:21
알아보더라도 쫄리는건 그새끼죠 ㅋㅋ
글쓴버블
· 5월 2일 22:32
@버블 2 그래도 그가게 가기가 싫더라고여ㅠㅠㅠ
버블 2
· 5월 2일 22:36
@글쓴버블 아무래도 그런일이 있었으니 얼굴보면 그때감정 떠올라서 저라도 그럴거같긴해요
글쓴버블
· 5월 2일 22:42
@버블 2 맞아요 그리구 8년이나 지났지만 8년내내 밤일 한건 아니고 낮일도 했다가 돌아오고 낮일 갔다가 돌아오고 한건데 8년이 지나도 이 일 하고 있는거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