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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0일 02:45
버블 1
· 3월 30일 02:49
ㅋㅋㅋㅋ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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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30일 04:09
언니 나도 비슷한 결의 생각 자주 해요 솔직히 속세가 하찮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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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30일 04:25
@버블 2
22.. 보살 되고 싶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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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30일 04:41
저두요 언니... 저 머리밀고 사찰에서 고냥이들 밥주면서 살고싶어요 속세 다 귀찮음 얼짱스님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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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빚 다 갚고나면 절에 들어가려고요 - 익명 커뮤니티
저 빚 다 갚고나면 절에 들어가려고요
머리 빡빡 밀고 강아지 데리고 산속 절에 가서 살래요 부처님 기도 드리면서 평화롭게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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