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대접받고싶어서 셀프 높히는 년놈 개인정 저 k장녀고 둘째랑 8살 차이남 글고 룸 12년째인데 집이든 밖이든 한 번도 “언니가 언니는 누나가 누나는”한 적 없음 한두살 차이인데도 저러는 병신 년놈들보면 존나 웃김 학창시절에 개 씹 호구였나? 존칭 못 듣고 대우 못 뱓아서 환장한듯? 미친년놈들 ㅋㅋㅋ 존나 병신같음 ㅋㅋㅋ 셀프 존칭 ㅋㅋㅋ 병신들
글쓴버블
· 23.11.24. 04:26
그니까요 저도 장녀인데 동생이나 지인들한테 언니가 이지랄한적 없어요ㅋㅋㅋㅋㅋ
버블 2
· 23.11.24. 04:30
저도 k장녀인데 장녀들은 오히려 저런말 더 안쓰는거같아여ㅋㅋㅋㅋㅋ...
버블 1
· 23.11.24. 04:33
ㅇㅇ 동생 없는 애들이 더 “언니가 오빠가” ㅇㅈㄹ함 진짜 개 병신같음;;;;;;;; 대우 못받아서 환장했나 시발 존나 오그라드네 전 친동생도그렇고 남들 남녀 연하한테도 “내가” 이러거든요?? 꼭~~~ 외동이거나 막내들이 유독 “언니가 누나가“ 저지랄함 셀프존칭 미친댜ㅠㅠ 개 오그라드네 웩
다들 별로다 그러고 댓쓴언니도 웩스럽다(별로다) 똑같은 의견이면서 어떤걸 일반화 한다는 거에요?
버블 7
· 23.11.24. 06:39
가족관계 누나 하나있고 말끝마다 오빠가~ 이러는놈 한번 봤는데 역대급 개병신이었어요 지가 지집에 사람 초대해놓고 지한테 대접해주길 바라는경우도 처음봄 가정교육못받고 부모없는티가 여기서 나는게 저래놓고 뭐가 잘못된건지 전혀 몰라함
버블 8
· 23.11.24. 10:34
근데 진짜 언니가 언니가 하는 ㄴ들 중에 언니같은 ㄴ 못봄, 말끝마다 언니가 언니가 하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조언하고 밥먹자하고 먹으면서도 계속 많이 먹어 하면서 언니짓 ㅈㄴ 하길래 사는 건가 했는데 밥값은 따로 따로 냄. 밥값 더치페이가 이상하다기보단 내내 지가 사는 것처럼 주문하고 생색?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