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부터 일함 로우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그때부터 하이에 대한 로망은 잇엇음 성형을 야금야금함 근데 중요한게 스타일잡는거랑 메이크업인데 하도 꾸미다 보니 자기한테 잘어울리는 스타일을 알게됨 미용실도 여기저기 다녀봐야 여기가 잘하는구나 아니구나암 근데 대부분 로우만 잇는 언니들 보면 이제 어떤 스타일인데 보면 확나옴 이게 거진 자기자신을 계속 꾸며봐야됌. 렌탈 샵도가서 옷도 맨날 입어보고 머리도 어떤색이.어울리는지 퍼스널칼라인가 돈내고 강의도 받음 그때부터 얼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엇는데 메이크업 제품을 돈주고 다삿엇음 유명제품이라고 하면 거진 다산듯 하나하나 발라보고 립 제품도 종류별로 사게됌 메이크업도 배우다보면 자기 얼굴에 단점을 알게됌 장점도 알게되고 스탈도 중요한데.얼굴이 부족하면 메이크업을 잘해야댐 그리고 미용실운 역삼이 더잘함 논현은 뭔가 빡센데 나가요티가 많이 나게함 메이크업은 본인이 본인 얼굴하는게 제일.잘됌 배워서 해야댐 왜냐면 메이크업 잘하는집 많이 못봣음 솔직히 메이크업 본인이 하는게 더이득임 성형 많이함.지방흡입 다하고 마지막에 수술한게 대박이남 지명이 로우에서 겁나늘음 하루에 한팀씩 나보러 옴 란제리가서 삼십명보고 한명 초이스.하는데 내가댐 하이 가도 되지않을까 해서 감 그런데 웃긴게 너무 로우가게에 길들여져잇어서 다니기가 너무 귀찮고 싫음 출근도 여덟시까지 해야되고 마담 눈치에 하이라고 진상이 없는게 아님 로우에서 진상 걸리면 원래 진상이.많고 그런곳이니 그래저래 하는데 하이에서.진상만나면 대처할수가 없음 그냥 털림 몬가 로우에선 몸이 힘든느낌이엇는데 여긴 멘탈이랑 몸이랑 다같이 털리는느낌임 몬가 다니기 눈치가 보임 그날 스타일 맘에 안드면 하루종일 짜증남 성형 해도 에이스 못먹음 하도 성형인들이 많아서 다니다 게으름 병때문에 못다님 솔직히 하이언니들 너무 부지런한것같음 난 잠보에 너무 게을러서 힘듬 그러다 기타 업소로 옴겻는데 차라리 술도 안먹는 가게엿음 그게더 체질에.맞아서 잘다님 풀출 가게엿는데 하나도 안꾸며도 됫엇음 정답은 없어요 하이에 대한 환상 가지지마세요 어짜피 게을르면 못함 나처럼 ㅋㅋㅋ
로우에서 하이간썰 ..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2.23. 11:38
공감 저도 게으름+멘탈때문에 내려와있는데 맘은편하네여ㅠ
버블 5
· 20.02.23. 20:07
222
버블 2
· 20.02.23. 12:18
멘탈은 존나 다뿌셔져요 인정 그건 근대 몸은 크게 안힘들었어요ㅜ손님들한텐 대신 일끝나고 녹초되서 개뻗음 멘탈은 진짜 보통 기로는 못버팀 존나ㅡ에이스 언니들도 외모 쿠사리 당하는데 근데 그언니들이ㅡ더 대단 한게 한마디도 안지고 다 받아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나는 애이스 아니라 멘탈 다 뿌사져서ㅡ아작나고 맨날 마치면 분해서 울엇음 ㅋㅋ
버블 3
· 20.02.23. 15:15
진짜 뼈마름 된다는게 자동 되는것같더라구요 허벅다리 두껍다고 지랄지랄 것도 개정색 표정으로
버블 4
· 20.02.23. 15:25
응 니면상 ㅎㅎ 이러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그럼 마담언니한테 등짝쳐맞으니까 ㅋㅋㅋ 걍 나중에는 정신줄 놀고 일했어여 크게 몸털려서 멘탈 나간적은 없는거 같아요 정신이 탈탈 털려서 그렇지 ㅋㅋㅋ
버블 2
· 20.02.25. 09:23
와 그날스타일맘에 안들면 하루종일짜증난다는게 진짜너무공감되여 ㅋㅋㅋㅋㅋ 너무 너무 공감 나만그런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