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눈물만나고 요양아줌마 전화만오면 전화받기도싫고 받고나면
그날 불안정해서 맘이 힘들어요
다들 제가 자라온 과정모르니 그렇게 말하는거지만
전 효녀도아니고 효녀코스프레도 하기도싫어요
어릴적 주변사람들도 저희집 정상적인가족으로 생각안했고
친구들도 이상하게봤고 요양아줌마는 제살아온 가족내막을모르니
제가 외면하면 손가락질하겠지만
이제 요번달까지만하고 요양아줌마 전화도 안받으려 생각하고있어요
돈모으기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요양아줌마가 엄마오빠다없어졌고 문따보니 집에도없다 자꾸 이런전화오니 눈물만나고
무너져내려요 죽던지말던지 연락오는거 받기도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