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일이긴하지만 여긴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씋게룔… 저 트위터로 악플달고다니면서 도파민채움.. 겉으로는 ㅈㄴ 티안남 트위터도 안하게생김 음침한 구석 없어보임 해맑고 티없는 사람인척 ㅈㄴ 잘함 근데 스트레스 트위터에서 존나 풀어요.. 이거 어떻게 고칠까요 마음이 썩어문드러져서 못된일인거아는데 ㅈㄴ 꼬여서 존나 짜증나요 제자신이
글쓴버블
· 25.11.27. 14:20
남돌 존나 까기, 페미 욕하기, 한남 욕하기.. 등등 존나 지랄났어요
버블 1
· 25.11.27. 14:30
남을 향한 혐오는 곧 자기 자신을 그렇게 대하게 돼요
버블 2
· 25.11.27. 14:34
사람이 죽을정도로 힘든 일 겪을때 모르는 사람이 해주는 따뜻한 말에 살아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일을 겪어보면 알아요 남한테 상처 주는 말에 신중하게 됨
버블 3
· 25.11.27. 14:40
그래도 문제가 있다는거 인지를 하고 있고 나쁜 행동인것을 아니깐 개선의 여지가 충분히 있어요. 역지사지로 내가 듣고싶은 말 나에게 하는 말이라 생각하면서 최대한 부드럽게 표현해봐요. 그리고 운동이나 무언가로 본인안에 내제 되어있는 공격성을 건전하게 풀어보고요. 업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나중에 어떤형태로든 돌아요. 특히 잘못걸리면 고소먹어서 망신 당하니 스스로 잘 다독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