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부요 ㅋㅋ 식당에서 밥 먹음 자리배치 사진인데요 젓갈이 하나 나와서 팀장이랑 회장 가운데에 하나 있었는데 제가 따로 또 셀프로 떠와서 사진처럼 저 위치에 처음엔 나랑 여사수 사이에 있었거든요? 근데 젓갈이 인기가 많은 반찬인데 나랑 회장이랑 주로 먹고 있었어요 회장이 내가 떠온 젓갈을 먹더라고요?? 굳이 지앞에도 있는데; 그러다가 다 먹어갈때쯤인가? 여사수가 지가 셀프로 떠오더니 갑자기 젓갈그릇을 저따가 놓음요 엄청 먼건 아닌데 약간 저 위치에다가 놓으니 먹기가 불편한? 그냥 쳐대놓고 회장이랑 지만 쳐먹으려는 위치...? 에 놓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사진첨부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은거맞죠? 먹는거가지고 개좆같이 군거요ㅠ 점심전에 일시킬때 개띠껍게 말하고 .. 지가 저번주에 통화한 업체면서 나보고 통화했다고 나보고 떠넘기려해서 통화안했다니까 개정색하면서 “ 올리라니까요?” 이지랄해서 개싫긴했음요 사수라고는 하지만 그냥 하는일도 없고 걔가 하는일 다 제가해서 개 진짜 하눈일 없음 ㅡㅡ 아 너무 좆같아요 먹는거가지고 지랄인게 ㅋㅋㅋ 제가 예민한건가요?
버블 1
· 24.04.24. 18:51
다른사람의 의견이 뭐가 그리 중요하겠어요..그 순간의 분위기라는 것도 언니만 알고 있을것이고 언니가 기분나쁘고 좆같으면 좆같은거 예욧....
글쓴버블
· 24.04.24. 18:54
ㅠㅠ 언니가 저라면 어떨거같은지 궁금해서...
버블 2
· 24.04.24. 18:55
나같았으면 걍 엎어버렸을듯 반찬 면상에 집어던졌을듯
글쓴버블
· 24.04.24. 19:07
@버블 2
그쳐 ㅋㅋㅋㅋ진짜 개빡쳐요..
버블 3
· 24.04.24. 19:04
개유치한년이내 나이처먹고 ㅉㅉ 으휴 한심한 년
글쓴버블
· 24.04.24. 21:03
@버블 3
진짜 ㅁㅊㄴ같아요
버블 4
· 24.04.24. 20:11
아니 근데 뭔 회사가 반찬하나갖고 나눠먹어요....? 회사 규모가 많이 작나 싶은데 근데 또 회장이라 부르니 윙스러움 가족하고도 침묻은 반찬 쉐어하기 싫은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