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문보고 노도로 시작 미용실 가다 명함받아서 텐갔다가 사이즈 아닌거 알고 셋팅받고 그뒤 쩜순이 오래하면서 200에 룸떡치는 언니들이랑 30대 언니들 보고 나는 저렇게 안되야지 했었고 200,500,1000 2000만원 배팅에도 안나감 ㅎㅎㅎ 어릴땐 나가노는거 좋아했는데 30대되면서 점점 i로 집순이로 바뀌더니 친구들이랑도 1년에 1번 볼까말까로 바뀌고 일 한번 쉬면 세네달동안 집안에만 있음 사람들 많은 룸이 너무 지치기 시작 그러다 기타로 잠시 넘어갔는데 마음은 편하나 그지들 상대하는거 같아 현타 다시 일프로 짭텐 쩜 룸으로 돌아갔다가 역시 이제 못하겠다 해서 브압으로 넘어와서 섹순이됨 ㅠㅠ 하기싫긴하지만 이젠 이게 더 편하네요 이런 제가 싫지만 이게 편해서 성병 감수하고 ㅠㅠ 언니들은 쭉 같은 업종이신가요 아님 저같이 왔다갔다 하셨나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