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 맞는 가게가 있긴 한가봐요
저 10년 가까이 일하면서
지명 많아본적이 없는데
지금 일하는 가게에서
장타도 끊어주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꼬박 오는 손님들도 꽤 있고
주에 3-4번 5-6시간만 일하는데
다섯개보면 지명 세네개 연장도 꽤 생기고 그러네요
최근엔 두시간 끊고 갔다가 뒷타임 있어서
끝나고 다시 온애도 있어요ㄷㄷ
출근하면 마음이 편하네요 꼬박 채워가서
그래서 더 살갑게 잘해주게 되네요 원래 엄청 무뚝뚝한데...
실장도 엄청 엄청 잘해주고...
잠깐 관뒀다가 다시 온건데 전보다 너무 잘해줘서
수상했는데 저 관뒀을때 찾는애들 많았나봐요
하루에 지명 세네명만 와도 이런데
에이스들의 삶이란 어떤걸까...
지금 다시 온지 세달째인데 쭉 이랬으면 좋겠네요 ㅠㅠ
사대 맞는 가게란게 진짜 있는건가 싶네요 너무 신기해요
언니들도 사대맞는가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