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할말했죠 아니 내가 끝까지닫은것도아니고,양쪽으로 다열려있어서 반만밀은거아니냐,봐라 창문이닫혀있는지.두시간동안열었으면 환기시킬만큼시켰고 내가그시간동안배려한건 1도생각안하고 지금닫는거에만꽃혀서소리지르고발작을하냐했더니 걍대화1도안통해요 '창문좀열어논거가지고 얼어뒤질까봐그러냐' '내가없어지면아주속시원하겠지?'이러면서 왜 딱 고집쎈할머니들 노망난것마냥 난리를쳐요 환갑되더니 노망낫나ㅅㅂ 암만 갱년기고 엄마래도 인간적으로받아주는게한계가있지 자식인제가암걸리겠네요 저한테 니집아니고 내집이니까 나한테맞추고 같이사는집이니까 맞출줄알래요 겨울에 저만한싸이즈창문 양쪽으로 두시간째열어놨음 뭘더맞춰줘야할까요 진짜추위잘타는사람들은5cm만열어두기겁하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