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오늘처럼 혼자서 외로워하다가 저는 낮일이있어서 평소에 카톡 저장만해두고 연락은 안했던 강남출근문의 에 오늘도 출근되냐고 하니까 설날 무조건 아가씨없으니까 얼른오래서 가서 면접보고 바로 일했어요 그뒤로 지금까지 쭉 일하고 있네요.. 어릴땐 가정폭력에서 벗어나서 성인되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이제는 혼자 사는것 만으로는 행복하지가 않네요 20초중까지는 좋았는데 명절만 되면 첫출근날 생각나고 괜히 우울해져요 그냥 돈 벌어서 여행가고 운동하고 맛난거 먹으면서 기분전환하고 그렇게 살다 가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