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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6일 12:20
같은방 들어갓는데 자기 털리는거 안막아줬다고 - 익명 커뮤니티
같은방 들어갓는데 자기 털리는거 안막아줬다고
뭐라하시는데
제가 아가씨 캐어까지 해줘야하나요..?
차피 내가 막는다고 상황바뀌는거도없고
양쪽 파트너 다 병신이었음
나맘 꿀빨고 즐기면서 방관한거도 아니고...
버블 1
· 6월 26일 12:21
...???같은 가씨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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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6일 12:22
너무 미안하긴하지만 내 밥그릇 챙기기 바빠서 못챙겨주져 ... 저도 반대 입장되어보기도했지만 이해는 했음 .. 제가 운이 안좋았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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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6일 12:32
@버블 2
그쵸 밤일이 어케항상 꿀방이겠어요 모두가 일주일만 일해봐도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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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6일 12:23
대략 말리는 척은 했을텐데 나까지 위협받는 상황이면 못할듯요 ㅠ 뭐라 할것은 또 아니지 담당한테 말하든지 왜 언냐한테 지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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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26일 12:25
?????알아서해야지 어케 다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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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26일 12:29
언니가 알아서 하셨어야죠라 대놓고 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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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6일 12:31
@버블 5
그게 맞죠 나이도 저보다 10살넘게많았는데.... 괜히 손님한테 참견하다 사고나는게 더 재앙 계속 보는 사이라 싸울까봐 아갈 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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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26일 13:30
같은방이라고 서로 케어까지 책임지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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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26일 13:32
ㅅㅂ 내앞에 있는 고아도 케어하기 힘든데 뭔 다른가씨까지 케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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