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그걸 생각안하구 하루 오십버는걸로
하...
대가리 크고보니 진짜 말도안되는 일이고 돈잘버는 일이 아니란걸 알게됐음
그치만 밖에서 성추행 하고싶다고 하지 않죠 보통은.. 그냥 몸 팔아 돈 버는 거 오케이면 하는거죠 뭐…
룸에서도 강제추행 당하는건 매한가지 다를바가 없거늘...여기서 일한다는 이유로 10만원 푼돈에 쳐만져지고 성추행 종용 당해야한다는게.. 납득이 안가고 참 뭐라 표현이 안됨요....10에 합의한거라 봐야 하나? 그렇게 생각하니 존나 우울한데.....
맞아여ㅠ 걍 이제 개나소나 주대낮아서 룸 오고 가씨 육체든 정신적으로든 존나털고 요샌 화칼도 없어요.. 화류는 빨리 뜨는게 답
손질도 구리고 그 말도안되는 십만원 푼돈에 성착취 성추행 당하는일인데도 그걸 왜 하려고 한건지 정신이 어떻게 됀건지 뭘보고 겪고 있는건가 혼돈스럽기까지함. 이일 입문하려는 언니들은 절대 하지말라고 말하고싶음
ㄹㅇ이 말이 맞긴함..
맞는말인데 이거 오래하면 정병생기고 나이먹고 할수있는일이 없어서 구천 떠도는 귀신처럼 일하는거 30대되기전에 탈화류하세요 저처럼되지말고 맨날 죽을 생각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