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비는 지하철역에 사람들 사진 다 찍고 보안관 까지 왔는데 강아지는 헥헥거리고 보안관한테 물어보니 자주 오는 분이라고 … 견주 보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펜디로 도배하고 나이 좀 있으신 남자 어르신이고 강아지 배낭 팔다리 다 뚫린거 메구 계시던데 귀여움을 온세상에 자랑하고 싶으신가 흠 …뭘까요
버블 1
· 21.10.23. 13:24
관종. 머리아프신분이죠뭐
버블 2
· 21.10.23. 13:28
저런사람 종종있어요 관심받고싶은데 혼자는 능력이없으니 져래요 예전에 털길고 엄청큰개 두마리를 꼭 사람제일많은 번화가 데려와서 사람들 만져본다고 관심주는거 즐기던 할재있었는데 진짜 하루에 수백명씩 쓰다듬을텐데 개들 스트레스 심해보이고 가까이서 강아지보면 털 빗질 제대로안대있고 좀그랬어요
버블 3
· 21.10.23. 14:15
굳이 지하철에서 ..? 자랑하고 싶으면 그냥 애카를 가면 되지...
버블 5
· 21.10.23. 21:43
22 욕나옴
버블 4
· 21.10.23. 17:52
강아지 왜 헥헥거리는거에요? 표정이 너무 힘들어보여요
버블 5
· 21.10.26. 12:27
스트레스받아서요 ㅠㅠ
버블 6
· 21.10.26. 10:12
세상에 이런일이 보면 신기한 강아지 견주는 다 남자죠 훈련시키고 학대하고 관심받는거 즐기는거에요 남자는 개키우는게 여자랑 달라요 자기 쫄병으로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