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저 그때당시 일햇던거 생각하면 그래여 티씨2.5에 무제한아니어서 술토할때까지마셔서 겨우 4방보고 20마넌 벌고 쇼한다고 몸상하고 손님질극악이라서 내주관있으면 안되고, 촌이라 소문나고 인간관계 씹창나고 친구들 다 떠나가고 젤 큰건 한창 부딪혀봐야할 나이에 회복기간도 짧으니 이것저것 도전해서 사회 경력을 쌓는다거나 해야하는데, 당시에 20마넌 벌면 낼또 벌면 되지 하면서 옷사고 술먹고 ㅜㅜ .. 나이는 돌아오지않아요
걍 저 갠적인 인생이지만 25부터 인생 ㅈ망하기 시작한거 같아여.생각해보면 20초도 애기라서 환경영향을 많이받구 성격도 바뀌고주관도 뒤틀릴수잇거든여. 또래친구들이랑 생활이 다르면 멀어지게되있어여 나이들수록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첨엔 일코하면서 친구관계 유지하겟져 근데 돈때매 일나가고 못만나고 거짓말하기도 귀찮아서 끊어버리고 고립 ㅜㅜ 글구 확실히 사회생활하다 늦게 들어온 언니들이 자신을 잘 잃지않는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일한언니들은 아가씨무드가잇는데 늦게시작해서 한창 일하는거 재밋는 언니랑은 아에 달라여 어느정도 철도 들어서 돈모을줄도 알고 자기만의 경제관념잇고
지명도 굿. 부럽 ㅜ 사회생활하다 화류돈만지면 을마나 재밌겠어여ㅜㅜ 전 이제 돈이 돈으로 안보임 몇시간만에 백마넌 입금되도 도파민이 안나와여ㅜㅜ 걍 살아야하니 필요한 숫자정도ㅜ 무튼 그러다 26-7쯤 우울증쎄게왔었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더 힘들었어여 사람일 어케댈지도 모르고 정병도지게 스스로 일케 만든거라 성격상 상담도 맘편히 못받음ㅜㅜ저 여자한테 인기도많고 성격도 좋앗엇음 ㅜ 근데 지금은 사회성 제로 히키됨. 기억 그대로 가지고 돌아가면 대학다니던거 졸업하고 전공살려서 그 일 하다가 서울 올라와서 이십중후반쯤에 투잡하고싶네여//그렇게라도 돈벌어서 거지처럼 살며 올저축한다해도 얼마모앗겟냐싶기두해서 ㅎ 사회경험 사회생활못하고 모르는게 제일 흠같아요 사회성도 떨어지구
근데 요즘으로 치면 서울에서 일찍시작하는것도 나쁘지않아보여요 ㅎ 일 개쉽고 개프리하자나여 실제로 20초도 많으니,, 관계업종제외 오로지 제 경험입니당 하소연이되어버렸네요. 글구 사랑을 못하겠어요ㅜ 사랑꾼이새끼 나랑 떡치고 그런거 보면 ㅜㅜ 또이건 요즘 느끼는건데 어릴때부터 하다보면 나이는 어려도 배테랑급이자나요? 더 편하게 일하고 싶어져요 존나 열심히할생각도 의지도 활기도 없고 쪄들어서 존나 공허한거에 비해 돈은 돈같지도않고,, 또 선물주고 용돈주는 손님한명 만나면요 그뒤로 일하기 더 싫어짐 그런손님만 계산때리게 되요 전 뭣도 없으면서.. 제가 그뒤로 나태해진거 같아요 안그래도 신물나는 이쪽일 잠시 쉴때 세상행복했어서ㅠㅠ //나이들면 어차피 갠플이에여 뭐하고 사는지 신경안씀 가끔 안부인사 정도ㅡ근데 어렷을때부터 하면 생활이 달라지니 전 그것도 참 불행하다 생각해요 소속감없는것도 정말 커요ㅠㅠ 나중에 이일하다 장사할거 아님 월급받아야 하는데 무스펙나이많은여자 잘 안뽑고 내가 나이먹으면 그때 또 더 예쁘고 어린애들있으니까 .. 글구 정신적으로 성장이 안돼요 이일은 뭔가 해내고 깨지고 하며 발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