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래도 암 완치했고 이제 건강하다면 좋은 날 올거에요. 초년에 극한으로 고생했으니 분명 좋은 일이 앞으로 올거니 너무 그렇게 생각말아요. 전 언니 나이가 정말 부러워요!! 그나이에 1억 가까이 되는 돈도 모으고 이제 아프지말고 차곡차곡 돈모으면서 언니 인생을 살아요. 힘내요!!
나보다 더 불쌍한 인생 있을까요
저보다 더 불쌍한 인생 있을까요
키워준부모 이혼 키워준아빠 돌아가심 낳아준 부모 찾아왔으나 이혼 폭력으로 청소년쉼터10년생활 혈액암4기 현재 완치 낳아준 부모 친오빠 명문대출신내과의사라 그 오빠에게만 집중하심 나는 고졸검정고시출신 악착같이 안 돌아다니고 돈 모아 28살 현재 일반일 + 밤일로 8000만원 모음 혼자 타지에서 외롭게 일주일에 2번 출근하면서 자취중..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