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랑 약속 잡은 걸 까먹었어서 당일 결근한 적 있는데 그걸로 계속 뭐라해서 개빡돌아요.(참고로 저 작년 12월에 여행 다녀온 후로 지금까지 주 5일 출근 했어요;) 근데 사실 당일 결근이야 제 잘못은 맞으니깐 그러려니 하겠는데 분명 한 달 전에 언제부터 언제까지 늦출 할수도 있다 미리 말씀 드렸었는데 니가 언제 그랬냐고 그걸 씨발 매일 매일 내일은 일찍 나오라고 지랄. 와중에 웨터까지 내일은 일찍 나오라 해서 더 빡치게 만들고. 마이킹 땡긴 것도 3만원 쯤 남았을 때 사장님이 그 돈을 받겠냐ㅋ 하시더니 오늘 돈 받아가려 하니깐 또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하시고... 노도인데 수위도 ㅈ같고... 하 현타 ㅈㄴ 오네요.
하 시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31일 05:50
ㄴㄷ에서 출근압박을 한다고요....?수위까지...? 마이킹이 얼마길래여?
글쓴버블
· 3월 31일 05:54
@버블 1 마이킹도 얼마 안 땡겼어요... 80이하였고 그거 일주일만에 다 갚았어요... 투잡이라 월급 들어왔어서 일주일은 그 월급으로 필요한 거 샀었어서 그 날 번 거 바로 바로 갚았었거든요ㅜ 여기 수위도 개판 나서 밑 털려는 새끼, ㄷㄸ, ㄲㅃ 해달라는 새끼, 키스충 등등 그래서 걍 사이즈 안 나와도 하퍼가야 되나 계속 이 생각 중이에요...
버블 1
· 3월 31일 06:47
@글쓴버블 아니 어느지역이셔요 언니,,,,? 요즘 손들도 업종마다 티씨 낮을 수록 수위 낮아지고 없어지는 개념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런 손년들이 주를 이루는 노도가 있어요..? 하다 못해 방포도 안 되나요..??
글쓴버블
· 3월 31일 06:51
@버블 1 지역 수원이고 수위 땜에 방포 하려 하면 사장이 개지랄 해서 팅 유도를 해야 돼요ㅋㅋ; 양주방 들어가면 술 좀 빼라 하시길래 술 뺀다고 저희한테 뭐 더 떨어지는 거 없잖아요? 라고 했더니 저 미친년이 뭐? 그럼 내가 시간 빼주는 거도 하지말까? 이러심. 근데 시간 빼는 거도 사실 가씨 없으니깐 그런거면서... 고정 가씨들 제가 알기론 저 포함 7명인데 언니들이 다 나오는게 아니라 금, 토 제외 평일엔 3~5명이거든요ㅋㅋ 사장이 고정들 밀빵 해주니깐 ㅂㄷ들도 잘 안 내려올려고 하고..
버블 1
· 3월 31일 06:56
@글쓴버블 언니 진지하게 서울이나 근교로라도 이사할 생각 없으신지,,
글쓴버블
· 3월 31일 06:59
@버블 1 사쥬 안돼서 넘 무서버요... 다들 면접은 돈 안 드니깐 보라고들 하지만 외모 정병 올 거 같아서ㅜ.ㅜ 살이라도 좀 빼고 넘어가야 될 거 같아요. 제가 키빼 105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