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쎄하지도않고 평범한 손님같았음 4~50대쯤 됐나 지가 이런 유흥은 별로 다녀본적이 없다는거임 오빠 지역마다 (유흥쪽으로)유명한게 좀 다르던데~ㅎㅎㅎ 경상도 사람이야? 사투리 잘쓴다 나도 그쪽 친구있어서 잘안다 등.. ㅇㅍ언니들 아시잖아여 귀찮아서 떡만치고 내보내고싶은데 서비스 좆나 중요하게 보는거 조곤조곤 말 걸어주고 반응도 잘해주고했는데 얘가 씻으려고할때 우리 가게는 어떻게 알게됐어~? 손님들 대부분 친구소개로 오더라ㅎㅎㅎ 근데 존나 급정색을 하더니 이 일 불법 아니야? 이래서 네 그렇긴하죠 왜...그런것들을 물어보니?? 어디 사람이냐는둥 마치 조사받는 기분이라길래 아 미안하다 그런의도는 아니었고 난 손님들이랑 대화할때 이런식으로 한다 구구절절 그러더니 옷을 다시 주섬주섬 입더니 난 여기 처음왔을때부터 조사받는 기분이 들었어.. 기분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다음에 오겠다며 나가는거임?? 실장한테도 애가 질문을 한다 내 신상을 캐려한다(????)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난색을 표했다든데 조온나 짜증낫어요.... 니 신상 캐서 뭐하게 십알놈아.... 얼굴보고 이야기한 돈값이라도 주고 가던가ㅆㅂ 암튼 오늘 처음부터 느낌 ㅈㄴ안좋았네요...ㅠ 일하는언니들 모두 팟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