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쩔수없이 화류일하는거죠 일반일 하고싶어도 써주는곳이 없어요 그냥 조금씩이라도 돈이라도 벌어놓는게 답이죠? 예전부터 다들 화류랑 안어울린다며 일만가면 들어앉았었어요 똑똑한 언니들이라면 그 기회에 배우고 모을텐데 저는 다쓰고 시간만 날렸어요 또 들어앉은분과 헤어지고나니 당장 그돈을 구할데가 없어지니 빚도 다시 생기고 받았던 명품들도 다 팔았어요 결국 아무것도 없이 빚만 남고 시간만 날렸어요 상처는 상처대로 다받고 불면증 생기고 마음의 병만 생겼네요... 늦었지만 얼른 다시 햇빛보며 일하는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뭐할지모르고 무경력인채로 31살이 됐어요. 그냥 하소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1.25. 20:11
엥..들안ㄷ했는데 빚이왜생겨요
버블 2
· 24.11.25. 20:13
언니 누구나 진로 고민은 다 안고 사는 것 같아요. 내일배움카드로 배울 수 있는 직업훈련 중에서 괜찮은 거 꽤 있어요 벌써부터 포기하지 마시고 멀리 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