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제주에잇는데
제주는 코로나를떠나서 동네특성상 꾸준히 3~4개찍기힘들어요
여기는 가게들이 2~3시면 진행중인테이블아닌이상 마감하는분위기라 늦손님이 별루없어요
3~4개꾸준히보려면 방에서 연장타는 아다리가 잘맞아야하는데 솔직히 연장되는방걸리는건 운인거라 그날아다리가좋지않는이상은..머..
진짜 에이스사이즈라서 초저녁부터 바로바로방들어가지않는이상 꾸준히는 불가능하다는..
아근데 제주는 웃긴게 ㅋㅋㅋ 어리고이쁘다고 초이스원초되는것도아니예요 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아줌마같이보이는데 그런언니들한테 밀리는경우도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40넘은아가씨들도 엄청많거든요 이건진짜 제주에서 일해보면 제말에 백퍼공감하는데
누가봐도 몸매도 아줌마 얼굴도아줌마인데 그사람한테초이스밀리는경우도 많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쩜오나 텐싸이즈아닌이상은 ㅋㅋㅋㅋ
누가봐도 우와 이쁘다하는언니아닌이상은..
아글고 전 룸보도인데 제친구는 테이블만보는아가씨거든요
테이블만보는아가씨는 대부분이 지정으로잇는데
친구얘기들어보면 손님이 확실히이차를 안나가는손님인지 나갈수도잇는손님인지 애매하면 초이스기회도없어요
실장이랑 손님이 존나잘아는사이 아니면 나중에 말바껴서 머리아프게할까바 일단 이차빠다리나더라도 무조건이차아가씨 넣거든요
그래서 초이스못보고 대기타고잇다는얘기도 많이들엇어요 글고지정으로잇음 그만큼 실장눈치를봐야하니까 술도 더빼야하고 실장눈치보랴 매상신경쓰랴 힘들다더라구요
요즘에는 코로나때문에 손님도없어서 8시반쯤출근하면 콜여기저기 터져잇어야하는데
요즘은 일이없어서 대기타고잇다가 그나마 한군데씩 콜떠서 가보면 사무실마다 아가씨 다몰려와서 손님3명인데 초이스인원 3~40명넘어가는건 허다해요
적게와야 20명대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콜이많이떠야 아가씨들이 분산되서 초이스를가는데 콜이없으니 전쟁인거죠
존나왓다갓다하느라 다리는 끊어질듯이 아픈데
초이스하는데 가게에서는 지네들이 연락한사무실아가씨들 기다려주는게 상도덕이라생각해서
재수없으면 초이스보는데 2~30분도잡아먹어요
요즘에는 손님이없어서 어딜가든 떼초다보니까
초이스보는시간도 그마저도 늘어난데다가
인원이하두많으니까 손님들도 누굴골라야할지몰라서
재초본다고 시간잡아먹는것도 많구
그나마도 실장이 그와중에 친한아가씨밀빵해주고그럼 왓다갓다 개고생만하는거라는
글고 여기는 가게들마다 매상강요가 심하고 손님두당 양주빼야하는게 당연한시스템이라
재수없으면 초이스보러다닌다고 뺑이존나타다가 겨우 방들어갓는데 술취해서 테이블한개보고 퇴근하는경우도잇어요
술작업 기가막히게하는언니이거나 술이존나쎄지않는이상 꾸준히4방은무리예요 ㅋㅋㅋ
그전에꽐라된다는..
매상강요가 엄청나서 제주사람들은 두당 양주한병먹는게 당연한분위기라
그나마 매상할당량채우기도 편하고 아가씨들이 술작업하는거 조금씩은 눈감아주는분위기인데
간혹 육지에서 제주지인한테 소개받고 가게오는애들방들어가서 매상못빼면 존나쿠사리먹어요ㅋㅋㅋㅋ
손님이안먹음 작업을해서버리든지 내뱃속에라도 넣어야하는데
그마저도 양주추가못하게하면 실장이 대놓구 눈치주고 나와서도 조온나 꾸사리먹는거죠
네명오면 4병은 기본...그나마도 아가씨들끼리 쿵짝잘맞아서 일찍술뺀다고 끝나는것도아니예요..
실장은 신나서 매상올릴라고 술추가시킬라고하니까..그냥 2시간채우는게 당연한가보다하고 마음을비워야해요 빨리끝냘려고 술일찍뺏는데 양주또들어오면 결국 술만더먹게되는거라..운좋지않는이상 2시간채우는건.. 중간방들어갓다고 일찍끝나는 운좋은일도잇지만 늦게들어왓다고 먼저온아가씨들(이차빠다리나는경우)다빠지고 혼자남아서 시간다채우고끝나는 거지같은 상황도많구..
보통 제주왓다가 눌러앉는언니들보면 나이많아서 육지에서 잘안되는언니들이거나
남자가생겻거나 골프에 빠져서 골프치는낙으로 사는언니아닌이상 잠깐왓다가도 다시올라가더라구요
저랑친구는 남자생겨서 어쩌다보니 9개월째잇는중인데..
저처럼 늦게까지 일하는거 힘들어하지않는이상은 메리트가없어요..
코로나피해서 잠깐 오는언니들보면 보통 호텔잡아서 생활하던데 장사가 안되니까 호텔비도 부담스러워하는경우 많이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