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하는거 같음ㅋㅋ 빙그레썅년ㅋㅋ 좋은말이라 지랄하기도 애매하고 지랄해도 지랄한년만 미친년되는거ㅋㅋㅋㅋ
버블 12
· 20.06.7. 23:58
저런년들은 지금 비꼬는고야앗~~!?!?!?이럼서 개거품물듯 모든게불편하고 꼬여있어서ㅋㅋ
버블 4
· 20.06.8. 01:16
와 언니진짜 쵝오
버블 13
· 20.06.8. 01:2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8
· 20.06.10. 13:30
ㅋㅋㅋㅋㅋ 저 이런 스탈인데 첨엔 좀 참다가 빡치면 저래여 그럼 아닥하고 안괴롭힘 ㅠ
버블 7
· 20.06.7. 21:43
근데 168에 45면 소말리아급인데
버블 5
· 20.06.8. 06:04
이글의 요점은 그게 아닌데 ㅋㅋ ㅋㅋㅋㅋ 저 글쓴이도 말하자나요 자기가 적게 먹고 싶은게 아니라 소화능력이 작다고 ㅋㅋㅋㅋㅋ
버블 8
· 20.06.8. 08:25
2심하게 마르긴했네요 저혈압안오려나
버블 8
· 20.06.7. 21:44
전 걍 네 저 다이어트 해요 라고 해버림 몸매자랑 하려고 입고왔어요 하면 걍 아닥 하더라구요 어쩌라고 저년 저지랄하는거 주변에도 다 알듯
버블 9
· 20.06.8. 14:44
그럼 돼지가 그동안 떠들던말들 인정하는 꼴이라 안될수도 있어요 홧김에 한말이래도 말이 씨되고 말에 살이붙고 오히려 주인공한테 안좋은쪽으로 흘러갈수도 있을지도ㅠ
버블 14
· 20.06.8. 01:36
겪어본적은 없지만 진짜 싫을듯여 ㅠ
버블 16
· 20.06.8. 15:00
걍 입짧아요 그럼사람들이 아 그러는데 저 글쓴분 본인 의견은 잘 전달을 못하는데 좀 예민하고 남들을 신경 많이쓰는것같아여ㅠㅠ 안타깝네요 저돼지분이 입으로 다이어트 달고 산다는데 햄버거 먹으면 그때 바로 걍 다이어트 하신담서요^^ 하고 바로바로 말하면 되는데ㅠㅠ 안타깝네요 남한테 말 잘 못하는스탈이면 좀 무디면 상관없는데 좀 예민하다면 본인만 속끓고ㅠㅠ 안타깝네여ㅠㅠ 저분도 나이들며 웃으며 할말 다하는법을 배우겠져 제 어릴때 보는거 같아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