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런미친년들도 있지만
온화한여자조차 미친년만드는 남자가 더많단 얘기잖아요
제주변엔 애키우면서 낮술처먹고 배달음식 시키고 이런식의 결혼생활하는 저질인 여자가 없어서 그건 모르겠고 결혼생활 쟐 할거같은 커플인데 큰소리나게유발하는건 대부분 남자들이더란거죠 언니같으면
ㅂㅅ같이 시집이나 친구들 퍼주고
시집갑질 심한데 남편이 나몰라라하고
유흥업소 다니고
육아에 신경안쓰고 이기적으로 지놀기바쁘고
여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이런남편에게 상냥하고 조용하게 대할수있겠어요?
저상황에서 배려하고 조심해야할 사람은 누굴까요
결혼생활에 서로 배려하고 조심해야한다는거 누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