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기억 안나는데 예전 정부들 중에 빚내서 집사라고 존나 부추긴 정권 있었고, 그때부터 사람들 전세끼고 대출내서 집 몇채씩 소유하고 가격 계속 올리고 그 와즁에 돈번 사람들은 부동산 규제 탐탁치 않겟죠.. 근데 솔직히 집이 공급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인구가 미친듯이 는 것도 아니고 다 투기성으로 부동산이 온통 대출 천지에 너무 띄워져만 있어서 좀 안정되어야 할거 같긴 해요. 이번 정권에서 부동산이 더 오르는거는.. 부동산은 솔직히 부르는게 값이니까 이제 규제 슬슬 들어오고 여러채가지고 부동산 놀이 못하게 하려니까 막판에 존나 올려서 팔려는거 같아요.
대출끼고 전세 껴서 돈 몇억 있는걸로 영끌해서 샀는데 비싸게 팔아야 지들 차익 실현이 될거 아니에요. 근데 만얃 규제도 없이 계속 부동산 놀이하면 지금 2-30대는 정말 부모도움 없고서야 살기 힘들어지죠.... 욕먹더라도 부동산 정책 잘 이끌어나가서 좀 안정됐음 좋겠어요ㅠㅠ 부동산이 돈버는 투기 수단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는 주거수단으로서 인식되는 날까지ㅠㅠㅠ 저의 개인 견해일 뿐이고 제가 맞다는 것도 아니고 제 생각 강요할 생각 없으니 ㅠ공격성 댓글 쓰지 말아쥬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