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층도 아니고 지상층이에요 언니들 다 보내고 첫차뜰때까지만 잔다고 사장님한테 카톡보내놓고 불꺼논 대기실에서 잠깐 눈 붙혔더니 바로 가위눌려버리네요 으
버블 1
· 23.12.21. 05:20
와씨 개무서웠겠다
글쓴버블
· 23.12.21. 05:22
@버블 1 어떤 또래 여자애 대기실 구석에 앉아서 (대기실크기 고시원만해서 바로옆에 앉아있는 느낌) 저보면서 그래서 뭐가궁금한데 뭐가 궁금한데 계속 그러더라고요 아까 대기실에서 어떤언니랑 사주얘기 신년운세 얘기하긴했어요 그러다가 제 모습으로 바뀌기도하고 저 놀래키고 사라졌어요 그러고 계속 몸 못움직이고ㅠㅠ
버블 1
· 23.12.21. 05:24
@글쓴버블 전 집에서만 눌려봤는데도 소름끼치던데 가게 ㄷㄷ 근데 말걸거나 뭐가 보인적은 없었는데 언니 기가 많이약하신가바여
글쓴버블
· 23.12.21. 05:27
@버블 1 그런가봐요ㅠ 이게 터에 머가있나ㅜㅠ 저 이사가기전에는 가위 많이눌리고 이사간집은 집주인도 재물운있는 집이다 머다해서 그냥 흘려들었는데 진짜 그집에있으면서 가위한번도 안눌리고 무기력증도 이겨냈거든요 가게에 머가있나봐여 가게에서 뭐 술떠놓고 그런거있긴해요 미신같은것도있고ㅠ
버블 2
· 23.12.21. 05:47
오메..
버블 3
· 23.12.21. 07:41
저도 일주일 동안 4시간 자면서 일했더니 모텔에서 자면서 가위 눌렸어요 ㅋㅋㅋㅋ 저는 어떤 여자가 자꾸 저한테 들이대서 싫어서 피하면서 벗어나려고 손 자꾸 움직이니까 가위 풀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