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근데 언니 글 공감 못하는 텐카언니들도 많을 수 밖에 없는 게
요즘 텐카 손님 질이 흑화된 쩜오에 비하면 약간 낫다는 수준이지 옛날 텐카랑 딴판이라 지명관리 할만한 손님이 드물어요.
그리고 일 초짜 아니시면 알텐데
지명들은 보면볼수록 바라는 것만 많아져서 키스 갈기면서 수위 높이려고 한다던가
자자고 계속 조르는데 손님하고 전혀 잘 생각 없는 언니들도 많잖아요.
그리고 마인드가 워낙 전투적이거나 다 받아주는 스타일로 일하는 언니들 어느가게든 요즘 꽤 많은데 그런언니들이 마담한테 예쁨받으니
어차피 노력해봤자 마인드좋은 언니들 못 이길 거 스트레스 최대한 덜받는 모드로 손님관리 안 하고 그날그날 초이스로 소박하게 벌고 퇴근하자는 언니들도 많고 그건 멍청한 게 아니라 가치관 차이,각자 처한 경제적 사정이 다를 뿐이에요.
그런언니들도 분위기 다 알아서 마인드에 비해 돈 적게 번다고 빡쳐있기보다는
적게버는데 손님들까지 버릇나빠지고 흑화되니까 불평불만 하는거죠.
언니가 유난히 사이즈가 좋으셔서 자기 입장에서는 그런 언니들이 한심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어느가게든 중간층 되는 언니들이 어떻게 느끼고 체감하느냐가 기준이어야 현실적인 브리핑이에요. 중간층이 제일 쪽수가 많으니까요. 상띠만 데리고 장사하면 50명중에 많아야 10명만 출근시켜야 맞죠. 그리고 그정도 사이즈 되는 언니들은 텐카 손질 너무 안 좋다고 일프로나 텐으로 금방 사라지거나
쭉 다니는 언니들은 일 한지 얼마 안 돼서 고생하는 게 당연한거구나 하는 언니들이에요. 상띠인데 밑에 털리는 거 연달아 두번 본 적도있어요 텐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