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살때부터 노도 시작해서 22살때 앱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어릴때부터 해서 그런가 남자에 대한 환상도 다 깨지고 젖는다는게 뭔지 몰랏어요 섹스가 좋은건 지도 모르고 제 아다도21살때 배팅으로 햇어여 ㅋ..독한냔.. 암튼 나는 진짜 섹스는 정말 안맞는 사람이다.... 그런게 좋은지도 모르고 살았어요 손놈이랑 하는건 지옥이고 정신도 마음도 망가지더라구요 6년뒤에 처음으로 진짜 일반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어요 근데 미쳤어요 손잡는데 밑에가 축축하게 젖더라구요 달아오르고 이런느낌 처음 이런감정 처음 모든게 낯설고 충격적이에요 근데 너무 현타 오는거 있죠 나는 진짜 화류에 내 청춘을 버렸구나 모르고 살았으면 좋았던 것들을 너무 많이 알게되었고 그로인해 잃을것도 많앗구나 ㅠㅠ 그냥 낯선 감정을 느끼니까 그렇게 현타가 오더라구요 신기해요 진짜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니까..와 ㅋㅋㅋ 진짜..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