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네 ㅎ 저 크게아파서 입원했을때 오래만난남침한테 차여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말했나봐요 그때 아빠가 애도못낳을지도 모르는데 누가 너같은거랑 결혼하냐고 그랬는데 ㅋㅋ 어릴땐 조금만 집에 늦게들어와도..7-8시쯤? 오면 너같은애들이 술집나가는거라 했어요 ㅋㅋㅋ 당장 기억나는건 저두갠데 그냥 평생 저런말 들으면서 살았어요 ㅋㅌ 아맞다 몇년전 어느날 그냥 어릴때 이런이런말들 상처였다 하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니가 그런거나 생각하고사니까 그모양이라고 하심요 ㅎㅎㅋㅋ 저성격 존나찐따에 남눈치 존나보고 재밌게 놀고와서도 한두마디 후회되는말한거 있으면 밤새 걱정하고 이불킥해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