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겪어봐야 아는 ?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고생할팔자라고하죠 본인이 그런 힘든 선택을 하더라고요? 그런 길을 걸어가요ㅋ 근데 이것도 운 좋아지면 좋은남자 만날수있는걸까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왜냐면 저 어렸을때 정관기둥 세운 들어왔을때 그냥저냥 괜찮은 애들 만났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버블 2
· 24.04.19. 15:11
언니 겪은일 저도 똑같ㅇㅇ겪었어요 12한남씨발놈들한테 억대로돈뜯기고...후...ㅜㅜ
버블 3
· 24.04.19. 15:51
저도 그래서 제 팔자려니 해요 제가 금방 쉽게 나쁜남자를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남자보다는..안만나야겟다 싶어요
버블 4
· 24.04.19. 19:30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어요
버블 5
· 24.04.19. 20:11
언니 저도 만나는 남자 (일반인들 포함)마다 다 개쓰레기라서 ㅋㅋ 이제부터 남자 안만나여 걍 돈으로 봐요 ㅎㅎㅎ
개같은 전남친새끼들 죽을때까지 저주할래요
제가 진짜 남자복이 없어요 ㅠ 요새는 남자 안만나니까 정신이 꽤 온전하고 평화로운데 멍청해서인지 어릴때 부터 남자 보는 눈이 없던게 이때까지 좋아서 만낫던 것들은 하나 같이 좆같은놈들 뿐이었어요 말하기도 창피할 정돈데 임신시키고 코뼈 부러트리고 술 먹으면 전부 말 안 통하는 또라이에 내 집 방문 주먹으로 다 부수고 씨발 십이한남 같이 생긴놈은 어릴때 뭣도 모르는 나 몇천 사기치고 시간 지나니 깜빵가 있어서 받기도 뭐하고ㅠ 한놈은 집에 현금 백정도 훔쳐갔는데 증거도 없고 이마 찢어놔서 이 새낀 제가 깜빵보냈어요 멀쩡한 남자는 못만나는거 같으니까 정신 차리고 사는수밖에요 ㅠ 이사해야 돼서 부서진 방 문들 교체하려고 알아 보는데 사랑은 못받을 망정 나혼자 매번 이런 수모를 겪으니 진짜 우울하고 열이 너무 받아서 죽겠어요 겪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게 시발 지능문제지 멍청한년 다들 남자 잘만나고 행복한거 같은데 제인생만 왜 난이도 상 일ㅋ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