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요 같이 일하는 무리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8명 있었거든요? 근데 그중 한명이 유독 늘 항상 누굴 항상 뒷담화를 하는거예요. 한명 끝나면 또 다른사람 또 다른사람. 그때 제가 딱 생각이 든게 이사람은 내가없을때 내 욕도 이렇게 하겟구나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나말고 다른사람들한테 내욕을 그렇게해서 다른사람들이 뒤에서 너 말 나온다 이러더라구요. 말 많이 나오는게 다름아니 딱 한사람 그사람이예요. 처음엔 원래 그런사람이니까 무시했다가 또 그런소리 들리면 드리박을까 하다가 진짜 가만히 있으니깐 가만히로 보이나 이생각 진짜 많았는데 나중에 터지기 직전 스믈스믈 나도 못참아서 터져나오니 그언니는 다들 너랑 다 똑같은소리 하더라 이러면서 나말고도 그 언니 행실을 나말고도 다 않좋게 보고 있었드라구요. 다들 말을 안하고 있었을뿐. 결국 그 언니는 매장 당했어요. 내가 굳이 아무짓도 안해도. ㅆㄴ도 지금은 너무 화나는거 너무 잘 알지만 그냥 아무짓도 하지 마세요. ㅆㄴ 이미지만 나빠질뿐.. 그사람 결국 매장 당해요. 다른사람들 바보 아니거든요. 그사람 ㅆㄴ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따구로 그래서 어차피 결국 결과는 뻔해요. 그냥 점점 멀리하시고 점점 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