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 흔하지 않다고 하는 언니들은 보이는 것만 봐서 그렇지 알고보면 은근히 흔한 상황인데.. 일상적인 사회 말고 음지니까 얼마든지 여자 체인지, 남의 파트너 도둑질 하기 쉽고 재밌죠 ㅋ 원래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심리는 남자들이 심해요. 할저씨 손님들 사이에서 돌고도는 말 중에 일도,이비,삼기라고 1순위로 짜릿한 게 남의 여자 뺐는 도둑질, 2순위가 자기 밑에 있는 여자 건들기 3순위가 기생이라고; 손님들 특별히 변태 아니더라도 내 것 아닌 여자한테 호기심 느끼고 질투때문에 더 정복욕 자극받아 함ㅋㅋ 그러려니 해야돼요 ㅋ 병신같은 심리인 거 인지하고 자제하느냐 아님 어차피 음지이니까 맘껏 실행하느냐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