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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0. 20:21
저보다 고생한 사람 못봤을 정도로 고생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저보다 고생한 사람 못봤을 정도로 고생했는데
손님들이건 일반인 부동산 사장들이건
곱게 자랐을걸로 오해해서 억울한 언니들 있어요?
저 집보러갔는데 아가씨는 그집 못살거가튼데 깔끔해서 ㅇㅈㄹ하고 손놈들도 저 편하게산줄암...
착하고 순하게 생겨서 번거로운일 ㅈㄴ생기는데
성격존나까칠해서 방금도 버스에 찐따탈모개저씨 애비랑 파오후 여자버전 딸래미 둘이 떠들어서 쌍욕박았어요 둘다찔러죽이고픔
ㅜ스트레스ㅜ
버블 1
· 24.11.20. 20:25
저는 서빙알바 이태원 면접갔는데 서민체험하러 왔냐고 무거운거 들고 와인잔 닦고 하는거 할수있냐고 ㅋㅋ 여기 일하는 얘들 대학다니면서 학비벌려고 일하는건데 어쩌고 저쩌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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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0. 20:27
@버블 1
저도이말들어봄ㅋㅋㅋㅋㅋ 무거운거,힘든거,더러운거(화장실청소설거지) 할수있겠어..? 이러는데 9살때부터 맨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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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20. 20:37
저도 은근 험하게 자랐는데 편하게 자란줄만 알고 ㅠ ㅠ 오해받을때마다 스트레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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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0. 20:38
@버블 2
아무도 제 마음 안아줄 사람 없다는게 제일 외로운데 이런말하면 ㅈㄴ못생기고빈티나게생긴얼굴보다 나은거아니냐는둥 각종 질투?재수없는년?으로 화살이 돌아옴 ㅜ
여전히 내가 얼마나힘들었는지 하나하나말해줘야 그나마 이해하는척이라도하고 심지어대부분은 안믿음 꽃뱀이라오해존나받고요
성범죄만 당하고 화류고인물에 모쏠인데 어릴때사진보고 쭉예뻣던거 알고나면 절대안믿어줌 혼자사는인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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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1.21. 03:40
ㅋㅋㅋ편하게자랏으면 이일하겟나 한남새끼들 진짜 칼로찌르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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