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대하는 기준이 다를수있으니 속물은 아닌디 행복해하는 사람 앞에서 똥물끼얹는 사람은 맞는거가태염 누가 남친판단해달랬나 행복해하는 사람한테 저는별로 이러고있따아~
버블 9
· 22.02.26. 18:23
속으로만 생각해요 왜 초를 치고 재를 뿌림? 남친한테 선물받고 행복해하는 사람 앞에서 그사람의 상대를 까는 이런 인성은 존나 더 별로
버블 9
· 22.02.26. 19:02
이글에다 이런댓글 굳이 왜써요
버블 6
· 22.02.26. 19:19
300짜리 가방받아본적이나 있는지ㅋㅋㅋ
버블 12
· 22.02.26. 19:30
남 선물받은거에 재뿌리는 인성도 저는 별로..
버블 13
· 22.02.26. 19:36
속물이아니라 심보가 고약하신듯 하네요
버블 10
· 22.02.26. 23:16
그런남자들도 언니 안만나줌 ㅋㅋ
버블 14
· 22.02.27. 00:04
혹시 패딩글에 첫댓단언니 아닌가ㅋㅋㅋ
버블 15
· 22.02.27. 00:06
현실 : 티씨벌벌+300은 커녕 진심으로 대해주는 남친도 없음
버블 16
· 22.02.27. 01:29
언니같은사람 현실에서 안만나고 싶네요
버블 18
· 22.02.27. 02:06
자기객관화가 안되면 결국 끝은 비참해질텐데… 에휴
버블 3
· 22.02.26. 16:15
진짜착하네요
버블 4
· 22.02.26. 16:23
이언니 찐사랑 힝 행쇼
버블 10
· 22.02.26. 18:54
ㅜㅜ감사해영 언니ㅜㅜ 잘생겨서좋아했다가 3살연한데 뭔가 뭉클해요
버블 3
· 22.02.26. 16:32
마자여.. 중요한건 주는사람이 누구냐에 다른듯 ㅜㅜ 언니 이쁘게 잘 쓰세용 ㅎㅎ
버블 11
· 22.02.26. 18:54
감사합니당ㅜ
버블 5
· 22.02.26. 16:52
찐사랑~행복하세요언니
버블 7
· 22.02.26. 16:59
마자여ㅜㅜ남친 마음이 예쁘네요
버블 1
· 22.02.26. 17:03
남친센스있네요 그걸 꼬박모았을 기특한 마음도 이쁘고ㅜㅜㅠ크
버블 5
· 22.02.26. 19:33
저도 손님한테 천만원 이천만원 받아도 하나도 안좋고 공사잘쳤다 이게 끝닌데 일반일 하는 남친이 백만원짜리 운동화 사주면 너무 행복..
버블 12
· 22.02.26. 21:44
22 저도 예전에는 저 위에 언니처럼 철없었어요 나이먹어가니 점점 느끼네요..
버블 10
· 22.02.27. 01:00
33333
버블 2
· 22.02.27. 01:52
444 받고나서도 좋다가도 그냥그럼 ㅠㅠ... 손놈한테받우면 퀘스트완료한기분임..
버블 5
· 22.02.26. 23:09
부럽다 저는 남친한테도 사달라고 뜯어냈지 그렇게 따뜻한 마음으로는 한번도 못 받아봤어요 언니 행쇼!!
버블 11
· 22.02.26. 23:15
와찐사.. 행쇼해여!
버블 8
· 22.02.26. 23:40
가방도 가방이지만 저리 예쁘게 말하는데 감동 받을 수 밖에여.. 손놈새끼들은 누가봐도 나이차이 아빠, 삼촌뻘인데 저한테 자기야 이거 어때 저거 어때하면서 둘이 있을때보다 더 치대고 옆구리 감쌀라고하거나 갑자기 어깨동무하면서 존나 뿌듯해해서 사고 나오는 순간까지도 시발 가방이 뭐라고 쪽팔리고 현타와서 집에 와서도 감흥없어요 언젠가 돈급할때 팔 애증의 비상금으로 보임
버블 17
· 22.02.27. 02:04
그맘 뭔지 알아요 ㅠㅠ 예전 스폰들한테 시계니 백이니 받아도 걍 그날 신나고 기분좋은 정도였는데 마지막 스폰겸 남친이 막판에 사업 힘들어져서 진짜 파산위기에서도 기념일 선물로 목걸이 줬는데 눈물 났어요 ㅠㅠ 내가 마음으로 좋아했던 상대가 제일 힘들때 내게 줬다는게 뭔가 내 눈물샘을 자극 ㅠㅠ
버블 13
· 22.02.27. 03:20
전 언니의 마음이 넘 부러워요.. 저도 일반인 남친한테 이것저것해서 한 육백만원치 선물 받았는데 물론 고맙긴하지만 언니처럼은 감동 받진않거든요.. 너무 속물같은 제 자신이 싫어요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