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끼리 예를들어 남동생 오빠 아빠 있을때 집안에서 옷 편하게 저렇게 다들 입고 계시나요? 저런 잠옷이 엄청 얇고 속옷이비치잖아요 그렇다고 시스루룩이나 남자 꼬시려는 옷이 아니고 야한 옷이 아니여서 특히 가족이여도 아빠 오빠등등 남자 가족 앞에서 입고 있지 않나요? 언니들은 조금이라도 비침이 있는거 남자 가족한테 절대 안입나요? 제발 답좀요 궁금해요..
버블 1
· 23.07.16. 17:58
아빠랑 살때 브라 풀고 지낸적 없어요 저런 잠옷도 안입보어요 저희여자가족 가슴 다커서 다 브라필수
버블 3
· 23.07.16. 18:02
아 진짜요...?제가 사상이 이상한건지 아닌지 제스스로 판단이 안되서 글썼어요 저는 집안에서 니플패치 붙이고 편하게 있거든요 여름엔 사진처럼 딱 저정도 옷을 잠옷으로 입어요 가족들이링 사는데 남자사람들이 이런걸 다 문제 삼더라구요 집안에 남자 있는데 왜 옷을 가볍게 입냐구
버블 6
· 23.07.16. 18:05
그남자들 여자형제가 없거나 같이안산지 오래거나....
버블 18
· 23.07.17. 01:04
반대인듯..?
버블 2
· 23.07.16. 18:00
비침있어서 꼭지보이는건 안입죠 저는 캡내장 나시에 반바지 입고다님
버블 8
· 23.07.16. 18:07
마자요 저도 꼭지가 비치는건 니플패치를 하긴해요 근데 집에서 니플패치 조차도 안하고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ㅜㅜ오빠랑 아빠는 안하잖아요 ㅋㅋㅋㅋ 언니도 집안에서 꼭지만 노출 안되게 캡나시나 반바지 입죠?? 너무 혼란스 제가 잘못 자라온거거나 이런 부분이 불편하게 지내오지 않은 제가 이상하게만 느껴져요 지금..
버블 4
· 23.07.16. 18:03
무인양품 잠옷사서 입어여 꼭지 보이게 얇은건 안입구 적당히 도톰한걸로...
버블 5
· 23.07.16. 18:04
전 속옷 안입는게 더 불편해서.. 안하면 잠도 못자여 ㅠㅠ 속옷입구 나시나 반바지 입어여
버블 10
· 23.07.16. 18:11
그럼 속옷는 했다쳐도 사진처럼 저정도 잠옷은 남자 가족앞에서 입으시는거죠?
버블 11
· 23.07.16. 18:11
저정도는 무난하져 아빠랑 남동생도 씻고나선 한동안 팬티바람으루 다니는데!!
버블 8
· 23.07.16. 18:22
그니까요 ㅋㅋㅋ우연하게 제가 이렇게 입고있는 모습이 영통이라든지 뭐하고 있다 사진 보내면 오빠 아빠 있다면서 옷을 저렇게 입어? 하고 진짜 지랄들 하네요
버블 7
· 23.07.16. 18:06
22까지 독립하기 전에 얇은 난닝구에 빤스만 입구댕겼어여ㅋㅋ 저런 옷정도는..
버블 1
· 23.07.16. 18:08
언니도 저정도의 잠옷정도는 야시시하게 느껴지지 않고 남자 가족들앞에서 무난하게 입을수 있다고 생각하죠??ㅋㅋㅋㅋ저 너무 어질어질 이게 남자들 눈에 이상하게 보이나바여 ㅋㅋㅋ
버블 3
· 23.07.16. 18:11
내가 사는집에서 내가 편하게 옷입는다는뎅~ 저는 아빠랑 오빠랑 살았었어요 남자들은 빤스 하나만 입고도 잘만다나면서 뭘.. 주변에도 여자애들도 빤스에 다늘어난 난닝구 입고 잘만 살던데여.. 저정도 옷은 귀엽지 않나요? 어디가 야시시하단거징.. 비치지 않는 옷이면 집앞 편의점도 갈만한 느낌인것같은디
버블 8
· 23.07.16. 18:25
사진정도의 잠옷인데 아빠 오빠 있는데 제정신 이냐며 ㅋㅋㅋ저존나 한심하게 보는데요 옷갈아입으라 지랄 순간 제가 정말 잘못된 건지 헷갈렸어요 지들도 여름에 더우면 밖이고 집안이고 지들 좆편한대로 지내면서 웃겨 죽겠어요 ㅋㅋㅋㅋ
버블 9
· 23.07.16. 18:08
비침있는건 안입고 민소매~반바지~원피스 잠옷류로 입어용 브라는 안함
버블 12
· 23.07.16. 18:24
사진 나온 정도는 당연 입죠 슬립도 아니고 큐트한 잠옷?
버블 6
· 23.07.16. 18:30
무난함
버블 5
· 23.07.16. 18:35
노브라에 면티에 남동생 사각팬티 입거나 몸빼바지,수면바지 입거나 진짜 1도 신경 써본적이 없는데요 쿠팡에서 산 5000원짜리 냉장고 세트 잠옷 입을때 많았는데 속옷 입어본적이 없어요 아빠랑 남동생도 팬티만 입고 댕김 가족끼리 뭐 어때요 매일매일 똥방귀 먹이고 트름으로 잠깨워서 항상 눈빛이 극혐 써있음요 ㅋㅋㅋ
버블 13
· 23.07.16. 18:41
그니까요 반대로 지네 엄마들은 나이 드셔서 가슴도 많이 쳐지고 아들 앞에서 니플패치 조차 안하고 저러고 다니는 엄마들 많을텐데 지들도 가족끼리 괜찮아 뭐 어때 엄마인데 할거면서 ㅋㅋㅋㅋㅋ존나 내로남불 근친상간 이딴 야동 이라도 쳐보는건가
버블 17
· 23.07.16. 19:28
22
버블 20
· 23.07.17. 02:28
444
버블 9
· 23.07.16. 18:43
캡내장 반팔티도있어요ㅋㅋ
버블 14
· 23.07.16. 18:43
전 남동생은 없고 아빠앞인데 젖꼭지 하나도 신경 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빤데 뭐 ㅜㅜ
버블 21
· 23.07.24. 14:02
222
버블 3
· 23.07.16. 18:46
나시입으면 옷입으라그러던데ㅜㅜㅋㅋ
버블 16
· 23.07.16. 18:50
ㅜㅜ너무 불편하시겠어요
버블 15
· 23.07.16. 18:46
전 그런적없는데 울사촌언니 빤스입고 고모부랑 사촌오빠앞에서 막돌아다니더라구요,충격이었음.
버블 5
· 23.07.16. 18:51
저도 빤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빤스는 오반데 저정도 옷으로 잠옷입을수 있지 않나요 문제가 안될거라고 생각했어요
버블 17
· 23.07.16. 19:13
이건 미친거임 숏팬츠는 가능해도 팬티는 개오바
버블 17
· 23.07.16. 19:13
저정도면 무조건 입어도되져 근데 만약 꼭지 안보이더라도 가슴살 겨드랑이쪽으로 보인다면 그건 안입구요 그냥 남자들한테 그런말을 하지마요 더러운 상상하는듯 그리고 팩트는 엄마가 뭐라안함 입어도 됨ㅋㅋ
버블 17
· 23.07.16. 20:19
가족인데 뭔 더러운상상을하길래 ㅋㅋㅋㅋ 언니가 정상임
버블 13
· 23.07.16. 20:23
사람마다다르지않을까요ㅠ 전 어링때 엄마가 집에서 빤쓰만입구돌아다니구 아빠두 그랬는데 그게너무싫었아요 ㅋㅋ 무조건 옷입고 지금은 따로산지오래되서그런지 저 집가도 가족들도ㅜ다 옷입구있긴해요..
버블 18
· 23.07.16. 20:33
꼭지색이 비칠정도 저정도 얇은?시스루정도 잠옷은 아니고 일반 반팔티정도 박스티 잠옷은 걍 꼭지 튀어나오게 티나도 아빠 남동생 있어도 걍입음 뭐 어때요 가족인디 짬지 보여주는것도 아니고ㅋㅋㅋ 윗댓글중 가슴커서 브라필수 이건 이해가 잘 안가네유.. 저도 75이컵~에프인데 브라없이 잘만 사는디 아 글고 위에 빤스는 에바라는 글도 있지만 전 무슨 망사 티팬티는 당연 아니긴하고 졸라편한 면소재 트렁크? 그런건 입고 돌아댕겨요
버블 10
· 23.07.16. 21:42
222 가족인디.. 짬지 가슴 다 보여쥬늨것도 아니고 ”편하게 입는거다“ 개념으로 브라 벗고 티 입는게 오ㅐ여
버블 2
· 23.07.16. 21:41
꼭지 색이 비칠정도로 얇은건 ㄴㄴ 꼿지가 여깄다~ 톡 튀나로는정도 남는건 ㅇㅇ 노상관이요~~ 가족인데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생각하는게 더 웃겨요 전 집 오자마자 벗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