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면접 할배 특징 마른멸치 사기꾼 첨에 사람많은커피숍 에서는 이야기 하고 면접하기 뭣하니 지 차에서 보자고 함. 씨부리는 소리가 개소리. 나이많은 남자랑 잘수 있는지 시험해봐야 한다고 자기랑 자야 한다고함. 만난김에 뽀뽀 한번 하자고 ㅡㅡ 지랄하네 하는 눈으로 쳐다보니 깨갱 하던데 순진한 언니들 꼬셔서 떡칠생각 했던모양. 첨엔 페이 적은일 조건만남 잡아줄거니 그거 일 잘 처리하면 좋은손님 소개 해주겠다 함. 가끔 지가 하는 키방에 알바도 해줘야 한다고 함. (이미 속으로 개쌍욕) 거기까지 듣고 ㅇㅇ 이제갑시다 연락드릴께요 하고 차단. 2번째 면접 다양한 인간으로 구성된 면접. 1번 여자 브로커가 면접봄. 개같은년 사람 존나 불러모았는지 커피숍에서 동타임 브압 면접보는 언니들 3명 넘게봄. 5분안에 3명봤으면 그날 얼마나 사람들 끌어모았는지 말안해도 알듯. 얼굴이 괜찮다 싶으면 2번 남자에게 패스. 그새끼 만나러 인근으로 가라고 함. 택시타고 가면 왠 양아치 같은놈이 하나 기다리고 있음. 레파토리 똑같. 바로 좋은손님 소개 못시킨다. 마일리지 적립하듯이 룸에서 일하면서 룸앱 하고 차근차근 신용을 쌓아올려야지 손님 소개시켜준다함. 니얼굴이 어쩌고 단점 어쩌고 얼굴 지적하면서 후려치기 시전. 지들이 보내는 룸이 있는데 거기서 일해야된다고 구체적 가게 이름도 언급함. 떡이 어쩌고 룸빵이 어쩌고 떡치고 돈벌고 하면서 품위있고 격조 있는 단어를 구사하는데 더이상 참치마요 하며 빤스런. 그이후로 그쪽 면접 다시는 안봄. 2번 면접 브로커년 만나면서 잠깐 마주친 언니들 얼굴 봤는데 민삘 존예가 저런거군 하고 지나감 ㅎㅎ 사기꾼 시발럼들 지옥불에 똥꼬부터 태워디졌으면
버블 1
· 20.07.24. 22:22
흐...인간말종들 많네요
버블 2
· 21.02.14. 15:46
헐 언니 저도 1번알아여 저는 5년정도전인데 아직도 저러다니네 안디지나
버블 7
· 21.02.14. 21:15
저도 1번새끼 되게 예전에 만난거였어요 두번 당하고나니까 브압 만남이런거 다 사기인줄 알았던 시절이였고 그뒤로 두번다시 면접안봤어요 ㅋㅋㅋ 1할배 시발럼 지금쯤 늙어 뒈졌을거예요
버블 3
· 21.02.14. 18:57
저도 면접할때 사진 존나 보여주던데 ; 미친새끼들 ㅡㅡ
버블 4
· 21.02.14. 19:32
22 인스타스타들 자랑하듯
버블 8
· 21.02.14. 21:16
저는 사진말고 실제로 면접장소에서 봤어요 ㅋㅋ 찐 브압면접도 아니고 존나 낚시에 사기꾼새끼들인데 그새끼들한테 걸린언니들 불쌍..
버블 5
· 21.02.14. 19:51
브압 사진 얼굴 존나 팔림...
버블 4
· 21.02.14. 20:04
??? 실패한브로커들인데 언니들 볼수가있나
버블 6
· 21.02.14. 21:13
이거 옛날글인데 누가 브압면접 검색했나봐욬ㅋ 2번 브로커 집단들 1번년이 교보타워에서 면접. 2번놈 양아치깡패가 학동역에서 면접 이런식이였어요 교보타워 근처 커피숍에 1번년 만나러온 언니들 동타임 세네명 사진아닌 실제로 만난거구요 ㅋㅋ 서로 존나뻘쭘...
버블 9
· 21.02.14. 21:19
글 수정해야할듯 ㅋㅋ 브압 사칭 사기 면접이요 브압만남이라고 꼬셔서 개같은 업장에서 일시키려는 사기꾼들 만남 후기구요. 사기꾼들 조심하세요. 보생충 중에 양심있고 착한놈 보기 드물고 사기나 안치면 다행이고 사이즈 올라갈수록 개새끼들이 더 많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