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 여자고 외가쪽이 무당 2분계시고 친가도 계셔서 그런 기운이 있다고 했고 사주는 용한 분이 좋다고 하셨어여 엄마랑 다니는 무당집이있었는데(유튜브도 하시고 유명한 분이심) 그분이 넌 기생팔자라고 어릴때(학생때) 화류로 빠질뻔했는데 엄마가 잘 잡아줬네?이러셔씀 거기 안간지 1년정도 되고 요즘 전화도 안드리는데 일하면서 넘 힘든게 있어서 거기다가는 말 못하니까ㅠ 다른곳 보러갈까 생각중이에요 근데 예전에 엄마가 다른 점집은 가지말라도 했어서 고민ㅜㅜ언니들이라면 봐요 안봐요?